시각장애 어린이들이 악기와 노래를 하는 씩씩한 모습

비록 앞을 못보는 아픔은 있지만 좋은 친구들, 따듯한 선생님 그리고 공부도 하고 또 노래하며 열심히 하루 하루를 지내며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의 모습에 절로 감동을 받습니다.  방문할때마다 몸도 성장하고 실력도 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오히려 더 많은 도전을 받는 것 같습니다.  우리 사랑스런 아이들 화이팅!

영국 캠브릿지 대학에서 열렸던 북한관련 세미나에서 두라인터내셔널이 장애인부분에 대해 발표

어린이 회복원 영국 재활팀

장애 어린이의 재활을 돕기 위해서  두라 어린이 회복원 담당 의사인 스티븐과  현 대학교수와 물리치료 전문이들과 함게 지난 2016년 10월 말에서 11월초에 방문해서 핸디캡 인터내셔널 주관으로 북한의 의사와 재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.  함께 참여한 분들은 스티븐을 통해 시작된 영국인 재활팀으로 2015년 첫 방문을 하였습니다. 앞으로 장애 어린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할 […]

사리원 온실이 완공되었습니다

  11월초 사리원, 봄부터 진행 중이던 온실건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. 여름 장마를 피하면서 공사를 하느라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오랜 시간이 말해주듯 잘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. 아무것도 없던 땅 위에 벽이 쌓아지고 굵은 철근 구조물이 오르고 마침내 천장에 비닐이 씌어진 광경을 보며 왜 이리도 기쁜지! 한 평의 공간이라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몇 번이고 설계도면을 고치며 까다롭게 공사한 흔적 […]